부산 영도 가볼 만한 곳, 예술과 미식이 어우러진 해안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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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영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투어코리아=이민성 기자] 부산 영도구는 푸른 바다로 둘러싸인 섬으로, 독특한 해안 절경과 다채로운 문화 명소가 공존한다. 영도의 바람은 바다 내음을 싣고 지나가며, 곳곳에 자리한 역사와 이야기는 방문객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도심의 활기 속에서도 고즈넉한 정취를 품고 있어 새로운 영감을 얻기에 좋다.

영도구 해양로195번길에 자리한 피아크 카페&베이커리는 초대형 규모의 공간에서 파노라마 오션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유리창 너머로 펼쳐지는 부산 바다의 풍경은 마치 크루즈 위에 있는 듯한 감각을 전한다. 이곳은 100여 가지가 넘는 베이커리와 디저트, 30종 이상의 커피와 음료를 선보이며, 신선한 빵 냄새와 함께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다양한 맛을 경험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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