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5.11.1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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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민경 인스타그램
지난달 김민경이 자신의 SNS에 "밤은 낮만큼이나 아름답다"라며 "저녁 식사 때마다 한껏 꾸미고 만나서 언니들이랑 맛난 음식 먹으며 수다 떠는 재미로 시간 가는 줄 몰랐잖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경은 코타키나발루의 한 고급 리조트에서 휴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어두운 밤에도 드레스업한 채 미모를 뽐낸 김민경은 몸매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슬립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눈에 봐도 군살 없는 몸매에 잘록한 허리를 뽐낸 그는 뻥 뚫려 있는 뒤태까지 공개, 아찔한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낮이나 밤이나 아름답다", "예쁘다 예뻐", "너무 예쁘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후 이듬해 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다. 2019년 팀 해체 후 소속사를 옮겨 희나피아로 재데뷔한 김민경은 결국 2020년 1년여 만에 또다시 그룹 해체를 맞았다. 이후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